<미국>
언어: 영어
인구: 3억
GDP: 19조
소득: 59,000
대표: 할리우드 영화
그 외: 팝송, 게임, 그래픽노블
특징: 인구 많고, GDP 높고, 소득 높고 결국 모든 분야의 끝판왕.
<일본>
언어: 일본어
인구: 1억
GDP: 4조
소득: 38,000
대표: 애니메이션
그 외: 만화, 라이트노벨, 게임
특징: 일본만의 독특한 문화 형성. 실사보단 2D가 더 발달.
<영국>
언어: 영어
인구: 6천만
GDP: 2조
소득: 38,000
대표: 드라마
그 외: 영화, 게임, 브릿팝
특징: 영어라는 이점이 존재. 인구대비 규모 면에선 2위.
<프랑스>
언어: 프랑스어
인구: 6천만
GDP: 2조
소득: 39,000
대표: 영화
그 외: 애니메이션, 만화, 샹송, 게임
특징: 예로부터 유럽 문화강국. 예술 느낌이 강함.
<중국>
언어: 중국어
인구: 14억
GDP: 11조 달러
소득: 8,000
대표: 영화
그 외: 드라마, 삼국지, 애니메이션
특징: 깡패스런 인구 수에 정부 지원 덕에 생산량 1위.
하지만 지나인들만 지나것을 즐긴다는 게 함정, 중화권나라들이 얼마나 많이 수입하든 상관없이. 심지어 지나의 박스오피스 1위부터 10위가 죄다 미국영화일 때도 있음.
근데 그 지나것만을 즐긴다는 지나인들이 13억, 세계 인구 5분의 1이라는 게 함정..
ㄴ그게왜강국인지...
차라리 한국이나 캐나다 호주지
캐나다도 아니고 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