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dcinside.com/view.php?id=travel_europe&no=51023 몇개월 전에 유럽여행 갤러리에 \'0층\'에 대한 글을 쓴 적이 있는데, 유럽에서는 0층, 영국에서는 ground floor(땅층), 프랑스에서는 rez-de-chaussée 등 지상 맨 밑층의 바로 위층부터 1,2,3,...층으로 센다고 했었음 우리나라를 비롯, 중국, 일본 같은 동아시아 국가나 미국은 땅층을 1층으로 세서 그 위층을 2,3,4,...로 세는데 러시아, 오스트레일리아는 어떤지 궁금하네?
러시아는 1층, 영연방나라들은 죄다 땅층. 싱가포르와 캐나다만 1층이라고 하는데, 캐나다는 아무리 1층이라도, L (Lobby)이라고 이름붙인 곳이 있으면, 거긴 (건물 입구가 있는) 로비층이라 부르고, 로비층 윗층부터 1층이 시작됨.
버들가지(49.164)2017-10-30 02:40
홍콩은 영국에서만 특이하게 쓰인 층수시스템을 받아들인 빌딩들도 있어서 (특히 쇼핑몰), 처음 오는 외국인들이 많이 헷갈려함. 한 유명쇼핑몰을 예로 들어, 1F 또는 L1 (3층) > UG (1층의 윗층) > G (1층) > LG1 (1층의 첫번째 밑층) > LG2 (1층의 두번째 밑층) > MTR (지하철이 다니는 지하 3층, 즉 제일 밑의 층)으로 나눴음.
https://en.wikipedia.org/wiki/Storey
참고하면 될 듯?
러시아는 1층, 영연방나라들은 죄다 땅층. 싱가포르와 캐나다만 1층이라고 하는데, 캐나다는 아무리 1층이라도, L (Lobby)이라고 이름붙인 곳이 있으면, 거긴 (건물 입구가 있는) 로비층이라 부르고, 로비층 윗층부터 1층이 시작됨.
홍콩은 영국에서만 특이하게 쓰인 층수시스템을 받아들인 빌딩들도 있어서 (특히 쇼핑몰), 처음 오는 외국인들이 많이 헷갈려함. 한 유명쇼핑몰을 예로 들어, 1F 또는 L1 (3층) > UG (1층의 윗층) > G (1층) > LG1 (1층의 첫번째 밑층) > LG2 (1층의 두번째 밑층) > MTR (지하철이 다니는 지하 3층, 즉 제일 밑의 층)으로 나눴음.
UG (upper ground), G (ground), LG (lower gr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