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공부하는데, “백제는 중국의 요서, 산둥 지방과 일본의 규슈 지방에 진출하는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뭐 공격했다는건지, 점령했다는건지, 무역을 했다는건지 정확히 설명을 안하고 그냥 진출했다는 단어로 퉁치는데 이걸 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