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공부하는데, “백제는 중국의 요서, 산둥 지방과 일본의 규슈 지방에 진출하는 등 활발한 대외 활동을 벌였습니다.”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뭐 공격했다는건지, 점령했다는건지, 무역을 했다는건지 정확히 설명을 안하고 그냥 진출했다는 단어로 퉁치는데 이걸 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이런 표현이 있습니다.
뭐 공격했다는건지, 점령했다는건지, 무역을 했다는건지 정확히 설명을 안하고 그냥 진출했다는 단어로 퉁치는데 이걸 뭐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나요?
아무 의미없는 표현
뭐긴 뭐야 국뽕 사기 역사왜곡이지
전신주에 오줌 찍하는 개처럼 가서 흔적을 남기고 왔다는 뜻
학설이 분분해서.
경제적 활동을 했단 설도 있고 정복했단 설도 있고 특정 구역을 장악했단 설도 있고 분분해서 대충 뭉뚱그린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