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적으로 보면 어휘적으로 동원사가 하나도 없다

몽고어와의 어휘적 유사성은 원조(元朝) 시기에 형성했을 뿐이고

만주여진어와의 어휘적 유사성은 유목민은 무조건 최강이라는 유목사가들의 망상과는 달리 오히려

다른 퉁구스제어에서 발견되지 않는다는 것으로 보아 고구려, 발해의 엘리트들에 의해 만주여진어에 끼친 한국어족 영향이라고 보기도 하고

알타이공영론자들의 마지막 희망인

모음조화, 두음법칙, 교착어, SVO 어순도

두음법칙을 제외하면 다른 어족의 언어에서 충분히 잘 발견되는 현상이고

무엇보다도 분자인류학적으로 볼 때

몽고계, 퉁구스계 민족에게 유의미하게 발견되는 C2b 하플로타입이

한국인에게 거의 없다시피한 것으로

그 우월한 북방계 유목 기마민족의 한반도에의 대량 이주 및 강간은 생각하기 어렵다고 볼 수 밖에 없고

그런데 아직도 알타이적 환상에 대한 집착이 세계적으로 심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