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抑누르다'일 줄 알았는데
'억누르다'가 완전히 순우리말이었나 보네?
익명(211.41)
2017-11-01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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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담 안 됨. '마땅하다'조차 사실은 중세국어에서 '맛당-'이고, 그 때의 '당'은 사실 '當'이라든지 등과 같은 어휘는 한국어에 많음.
고유어라고 하는 것도 아주 옛날로 가면 그때 외래어발음 음차인 경우가 많다. 소 말 개 등 동물이름 다 의심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