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민족 국가이기 때문에 특정 언어를 공용어로 지정하는 건 불공평한 거라 쳐도 의사소통용 언어 하나는 필요하지 않을까? 그 소련도 평등주의를 지독하게 추구했지만 각 민족 소통을 위해 러시아어를 공용어로 지정한 걸로 아는데.

이미 영어가 통용되고 있으니 영어로 해도 무리일 건 없잖아. 히스패닉을 위해서라면 스페인어를 하나 더 추가하면 될 테고 (캐나다도 영어, 프랑스어가 공용어인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