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히려 성 ---> 형이 구개음화 아닌가? 자음 말고 모음을 봐봐
뭐 별로 복잡하게 생각할 건 없고 중간에 '셩'을 거쳤다고 생각하면 편함. 어차피 한국어의 많은 방언에서 sj는 s로 합쳐지잖아.
그나저나 용어에 대해 조금 얘기해보면, palatalization은 '경구개음화'라고 하는 것이 맞음 (학자에 따라 '경구개화'로 번역하기도 함)
ㅅ은 치조음 아니야?
흐음
*'셩'의 ㅅ은 치경경구개음(alveolo-palatal)이잖음.
그건 그렇고 [k], [x], [s] 등이 [ʃ]로 가는 것도 경구개음화라고 관습적으로 부르는데, [ʃ]도 사실 경구개음이 아님.
19세기 땐가 샤->사 변화가 있었음
닷곤대 아즐가 닷곤대 쇼셩경 고외마른
잘 봐봐? ㅈㅊㅉ는 모도 phoneme으론 alveolo-palatal. 근데 ㅅㅆ는 phoneme으로 dental에 가까운 alveolar.
ㄴ공시 말고 통시 들고 오라고 ㅂㅅ아
h가 ç로 바뀐 거 아니냐
히라가나 히 발음도 çi라던데 구개음화랑 관련이 있나
ㄴㅇㅇ 그리고 칸토 방언에서 점점 시로 발음이 변하고 있지. 아직 구분되지만
오히려 성 ---> 형이 구개음화 아닌가? 자음 말고 모음을 봐봐
뭐 별로 복잡하게 생각할 건 없고 중간에 '셩'을 거쳤다고 생각하면 편함. 어차피 한국어의 많은 방언에서 sj는 s로 합쳐지잖아.
그나저나 용어에 대해 조금 얘기해보면, palatalization은 '경구개음화'라고 하는 것이 맞음 (학자에 따라 '경구개화'로 번역하기도 함)
ㅅ은 치조음 아니야?
흐음
*'셩'의 ㅅ은 치경경구개음(alveolo-palatal)이잖음.
그건 그렇고 [k], [x], [s] 등이 [ʃ]로 가는 것도 경구개음화라고 관습적으로 부르는데, [ʃ]도 사실 경구개음이 아님.
19세기 땐가 샤->사 변화가 있었음
닷곤대 아즐가 닷곤대 쇼셩경 고외마른
잘 봐봐? ㅈㅊㅉ는 모도 phoneme으론 alveolo-palatal. 근데 ㅅㅆ는 phoneme으로 dental에 가까운 alveolar.
ㄴ공시 말고 통시 들고 오라고 ㅂㅅ아
h가 ç로 바뀐 거 아니냐
히라가나 히 발음도 çi라던데 구개음화랑 관련이 있나
ㄴㅇㅇ 그리고 칸토 방언에서 점점 시로 발음이 변하고 있지. 아직 구분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