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 공식적 폐지 운운하는 거 보고 생각나서 씀.
압존법이 사라지는 추세이니까, 그냥 자연 소멸되고 국립국어원이 그걸 공인(확인사살)하는 형식이면 몰라도
"국립국어원이 압존법을 폐지했으니까 이제 쓰면 안됨" 같은 방식으로 말하는 게 말이 되는 건가 싶음.
한자 공식적 폐지 운운하는 거 보고 생각나서 씀.
압존법이 사라지는 추세이니까, 그냥 자연 소멸되고 국립국어원이 그걸 공인(확인사살)하는 형식이면 몰라도
"국립국어원이 압존법을 폐지했으니까 이제 쓰면 안됨" 같은 방식으로 말하는 게 말이 되는 건가 싶음.
압존법이 되살아날 가능성도 있다면서?
쟤들 맨날 그러듯 언어를 컴퓨터 프로그램 보듯이 보면 충분히 합당하고 오히려 당연한 거임. 근데 왜 언어를 컴퓨터 프로그램 보듯이 보는 건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