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말을 옮기는 거니 그렇다 치자말은 어렴풋한 생각을 구체화시키는 바탕인데 그걸 어떻게 컴퓨터 OS 업글하듯이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 걸까?그거 됐으면 영어 실력 걱정할 일 없고 얼마나 좋을까 응?
천천히 개조해 나가자. 정부 주도로 일상에서 쓰게하기 시작하면 언어는 금방 배운다
플라톤과 계몽주의의 후예들. 박정희 김일성을 겪고도 아직 정신 못차렸어.
음 생각해보니 왼손잡이 오른손잡이로 교정하려고 바락바락 애쓰는 거하고 다를 게 없구나
무슨 약을 하면 박정희와 김일성을 동일선상에 놓을 수 있는 걸까
중앙의 힘을 중요시한다는 점에서 같지. 박정희는 사회주의(레닌주의는 아닌 거로 암), 김일성은 주체사상이라는 차이가 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