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적 자부심을 위해 언어를 뜯어고치고 싶으면
urigina..(uriginal)
2017-11-04 22:33
추천 1
그냥 몽고어나 투르크어를 공용어로 삼든가 아니면 만주사를 주인 없는 역사라고 생각하고 어떻게든 한국사에 편입시키려 애쓰고 있기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모어 화자가 없다시피 한 만주어를 공용어로 삼고 만주족의 정통성을 계승하여
열등하고 미개한 짱깨어에 오염된 한국어 자체를 버리면 안되나
짱깨 쪽발이들에 지배되기나 한 형편없는 역사를 가진 민족으로서의 정체성보다는 홍산문명의 주인이자 유목 대제국을 세우고 짱깨들을 지배하고 강간한 알타이 민족으로서의 정체성이 더 멋있고 좋지 않나
정광 교수도 한글의 발명이라는 책에서 한글은 알타이적 전통을 계승한 문자라고 말했고
그리고 자고 일어나면 친일파 이유립의 환단고기를 부수기 위해서 알타이를 좆빠지게 깔 거지? 기대하고 있는다.
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