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비하 명칭이니 하는 거
몽고놈들의 순전한 피해망상이더구만
원나라에서 비한족 주도 하에 쓰여진 정사서
송사에도 몽고라고 써 있는데
그때는 뭐라고 안 하다가
후대에 민족뽕 맞은 피해망상증 환자들이 비하용어라고 울부짖고 있을 뿐
설령 비하 용어 맞다고 해도 별로 몽골이라고 불러 주고 싶지 않기도 하고.
무슨 비하 명칭이니 하는 거
몽고놈들의 순전한 피해망상이더구만
원나라에서 비한족 주도 하에 쓰여진 정사서
송사에도 몽고라고 써 있는데
그때는 뭐라고 안 하다가
후대에 민족뽕 맞은 피해망상증 환자들이 비하용어라고 울부짖고 있을 뿐
설령 비하 용어 맞다고 해도 별로 몽골이라고 불러 주고 싶지 않기도 하고.
서양애들이 '몽골'하니까 조선인들도 추종심리에서 따라한거지. 이유는 사후에 둘러댄거고
서양에서 그래서 그렇다기보다 몽고놈들 보면 자기들이 다 비하 명칭이라 몽고라 하지 말라고 함.
걔들에게 당한 거 생각하면, 조선 문명을 절단내버린 애들인데, 남들이 다 '몽골'이라 해도 우리는 꿋꿋이 '몽고'라고 해야 할 판에
근데, 三代目도 혹시 몽고 침입 때 불타버렸을 가능성이 있냐? 몽골 난리 이후에 고려에서 향가는 더 이상 창작되지 않았다는 걸 어디서 본 기억이 있는데
근데 몽고몽골이랑 관계없이 현대 한국어에서는 대체로 원어에 가깝게 바꾸는 추세잖아. 불란서-프랑스, 오지리-오스트리아, 노서아-러시아 등. 몽골도 몽골이 좀 더 원어에 가까우니까
그냥 편하게 부르는 게 편하지 뭘 귀찮게시리 이건 이래서 안 되고 저건 저래서 안 되고... 질리지도 않냐
그럼 태국은 타이 중국은 쫑궈 일본은 니혼 영국은 잉글랜드 빨리 바꾸자 근데 이것에 대해서는 처음 이야기한 건데 안 질리냐니.
ㄴ던지는 말이 아니라 걍 내 감상이야. 이런 얘기 꺼내는 인간 많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