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서울 살아? 나는 우리집은 서울동남권 베드타운이라 뭐할라고 잠깐만 대중교통 몇 정거장만 이용해도 외국인 많이보는데.
대중교통이용할때도 보는데 버스에선 본적없고 지하철에서는 정말 하도봐서 몇년전에는 외국인에게 자연스레 눈길이 갔는데 이제는 신경도 안쓰임.
내가 다니는 대학 작년까지만 해도 중국인들 엄청 보였고 지금은 동남아인, 중동인, 인도인들 보임
머구는 거의 없다 ㅋ
내가 사는 인구 30만 도시에도 중국, 베트남, 태국, 러시아, 우즈벡, 영어권(강사인듯) 흔히 보이고 그 나라 음식점이랑 일용품 전부 다 파는데 대체 어디 살길래
어느 도시든 도심은 슬럼화가 이뤄질수록 외국인들이 많이 보임. 신도시나 부촌엔 외국인 보기 힘들고, 영어학원강사로 일하거나 양공주 마누라년이랑 애 낳고 처갓집에 얹혀사는 일 빼고는. 이제 우리나라도 서양나라들마냥 도시구조가 바뀌어가고 있음.
나 사는 쪽은 학원가가 커서 외국인 많났다 하면 거의가 영어 강사임. 도심 가면 인도계고 보이고 중국계도 보이고 다양하긴 하던데 관광객인지 학생인지 직장인인진 모르겠다. 대학 쪽엔 요즘 돈 문제 땜에 외국인 학생 적극 받아들인다던데.
무슨 해남 땅끝마을에서 사나...
김치년들이 외국가서보지잘벌려주자나
님 서울 살아? 나는 우리집은 서울동남권 베드타운이라 뭐할라고 잠깐만 대중교통 몇 정거장만 이용해도 외국인 많이보는데.
대중교통이용할때도 보는데 버스에선 본적없고 지하철에서는 정말 하도봐서 몇년전에는 외국인에게 자연스레 눈길이 갔는데 이제는 신경도 안쓰임.
내가 다니는 대학 작년까지만 해도 중국인들 엄청 보였고 지금은 동남아인, 중동인, 인도인들 보임
머구는 거의 없다 ㅋ
내가 사는 인구 30만 도시에도 중국, 베트남, 태국, 러시아, 우즈벡, 영어권(강사인듯) 흔히 보이고 그 나라 음식점이랑 일용품 전부 다 파는데 대체 어디 살길래
어느 도시든 도심은 슬럼화가 이뤄질수록 외국인들이 많이 보임. 신도시나 부촌엔 외국인 보기 힘들고, 영어학원강사로 일하거나 양공주 마누라년이랑 애 낳고 처갓집에 얹혀사는 일 빼고는. 이제 우리나라도 서양나라들마냥 도시구조가 바뀌어가고 있음.
나 사는 쪽은 학원가가 커서 외국인 많났다 하면 거의가 영어 강사임. 도심 가면 인도계고 보이고 중국계도 보이고 다양하긴 하던데 관광객인지 학생인지 직장인인진 모르겠다. 대학 쪽엔 요즘 돈 문제 땜에 외국인 학생 적극 받아들인다던데.
무슨 해남 땅끝마을에서 사나...
김치년들이 외국가서보지잘벌려주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