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외국어 단어에 있어서 영어와 한자를 써서 순화시키지 말고 그 나라 원어로 불러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예를 하나 들자면, ‘러시아’는 영어식 표기다. 원어는 ‘라씨야’이다. 그래서 나는 ‘러시아어’라고 안 하고 ‘라씨야말’이라고 한다. 영어뿐만 아니라 한자도 좋아하지 않아서.
고로, ‘스페인’이 아니라 ‘에스빠냐’이고 ‘스페인어’가 아니라 ‘에스빠냐말’이다. ‘일본’, ‘일본어’가 아니라 ‘니혼’, ‘니혼말’이다. ‘독일’, ‘독일어’가 아니라 ‘도이칠란트’, ‘도이칠란트말’이라고 불러야 한다. ‘프랑스어’도 마찬가지며 ‘프헝쓰말’이라고 해야.
애매한 경우도 있다. ‘영어’는 뭐라고 불러야 하나? UK말? 브리튼말? 잉글랜드말?
예를 하나 들자면, ‘러시아’는 영어식 표기다. 원어는 ‘라씨야’이다. 그래서 나는 ‘러시아어’라고 안 하고 ‘라씨야말’이라고 한다. 영어뿐만 아니라 한자도 좋아하지 않아서.
고로, ‘스페인’이 아니라 ‘에스빠냐’이고 ‘스페인어’가 아니라 ‘에스빠냐말’이다. ‘일본’, ‘일본어’가 아니라 ‘니혼’, ‘니혼말’이다. ‘독일’, ‘독일어’가 아니라 ‘도이칠란트’, ‘도이칠란트말’이라고 불러야 한다. ‘프랑스어’도 마찬가지며 ‘프헝쓰말’이라고 해야.
애매한 경우도 있다. ‘영어’는 뭐라고 불러야 하나? UK말? 브리튼말? 잉글랜드말?
본문에서부터 한자말 영어 빼고 말하면 인정해 줄게.
잉글말 쫑궈말 뵈말(티베트는 티베트어로 bø)
보통 속표주의 따라 옮겨서 로시야라고 하지 않나?
27.35/ㅋㅋㅋ거기까진 생각 못 했네, 근데 한자는 뭐라 불러야 하나?
파이/속표주의가 뭐야? 인터넷 찾아도 안 나오는데
그러게 轉字는 아는데.
음 공식 용어는 아니었나? 어디서 이렇게 쓰길래 썼는데
러시아어 예시로 들면, 악센트에 따라서 모음 발음 약간 변하잖아. 그래도 о니까 ㅗ로 옮기는 거.
북조선이 대체로 원어주의를 따름. 예: 로씨야, 로므니아, 뽈스까, 뛰르끼예, 단마르크, 마쟈르, 스웨리예, 흐르바쯔까. 영어는 잉글랜드어라고 하는 것이 맞음.
파이/ㅇㅎ 그거구만ㅋ 그래도 나한텐 100%원어발음표기법이 더 잘 받아들여지는듯
다라락/오ㅋㅋ 스웨덴 스웨리예는 첨 알았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