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2167
뒷부분에 왜 우수성 얘기로 빠진 건지는 모르겠음;;
참고로 현대 한글에서 표현 가능한 모든 글자 수는 2350자가 아닌 11172자.
또한 폰트 자체에 저작권이 있는 것이 아니라, 폰트 파일에 저작권이 있다고 말해야 맞음.
출처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2167
뒷부분에 왜 우수성 얘기로 빠진 건지는 모르겠음;;
참고로 현대 한글에서 표현 가능한 모든 글자 수는 2350자가 아닌 11172자.
또한 폰트 자체에 저작권이 있는 것이 아니라, 폰트 파일에 저작권이 있다고 말해야 맞음.
뒤에 설마 립서비스라고 넣은 건가
폰트 만들기 어려운 게 디지털라이징에 불리한 이유임? 원참 ㅋㅋㅋ
ㄴ폰트가 얼마나 중요한데
ㄴ 폰트도 만들기 어렵고 문자코드 면에서도 불리한 거 맞는데
당장 인터넷에서 한글 완벽하게 표기할 수 있게 된 게 10년 정도밖에 안 됨.
10년도 안 됐던가? 정확히는 기억이 안 나네
찾아보니 96년이네. 세월 많이 지났지?
96년은 뭐 말하는 거임?
나는 인터넷에서 EUC-KR 인코딩 도태된 시기 말하는 건데
아니 지금 폰트가 중요하다 아니다가 요점이 아니고 그게 디지털화하고 무슨 상관이 있는데
폰트 개발하는 거는 읽는 사람의 시각적 효과 즉 user experience라는 사용자 편의성과 관련이 있는 거고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개념은 디지털 기기로 문서를 작성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문서 전송, 배포, 이 모든 커뮤니케이션의 전반적인 행위를 포함한 포괄적 개념인데 그 둘을 동일선상에 놓는 게 가소롭다는 거지
극단적으로 말해서 폰트 개발이 중단되면 한글을 사용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이 심각한 장해를 입는다는 걸 논증할 수 있음?
둘이 서로 동치에 놓인 개념임? 하나가 없으면 다른 하나가 망하는 구조임? 물론 한글이 소멸하면 폰트 개발은 의미가 없는 행위가 된다는 점은 맞는 말이지만, 그 역도 성립함?
지금 개발된 폰트 제작사들이 줄도산이 나서 이제부터 한민족은 굴림체로만 소통해야 된다고 하면, 한글 디지털 통신은 더이상 발전 가능성이 없게 되는 것임?
디지털 시대라는 게 커뮤니케이션 하나만 얘기하는 게 아니잖아
96년 얘기, 난 유니코드 한글 완성된 거(2.0) 얘긴데
다들 조합형이 존재하는지도 모르는군
ㄴ 2바이트 조합형이라면 코드 충돌 문제가 있고, 유니코드 조합형이라면 바이트 수가 3배로 늘어난다는 문제가 있음.
그리고 폰트를 조합형으로 만들면 미관상 별로일걸?
조합형 있는 건 당연히 알지. 타자기에서 원리만 알고 디지털에서 원리를 몰라서 닥치고 있었던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