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wikipedia.org/wiki/Father_Tongue_hypothesis
Y염색체 하플로타입과 어족 분화의 관련성을 염두에 둔 연구는 역사언어학의 트렌드가 된 지 이미 오래 됐는데
대중적으로 분자인류학에 대한 반감이 상당히 심하지 않나
솔직히 말해서 분자인류학적 통계가 자기들이 원하는 결과와 다르게 나와서 화가 나는 것 아닌가
https://en.wikipedia.org/wiki/Father_Tongue_hypothesis
Y염색체 하플로타입과 어족 분화의 관련성을 염두에 둔 연구는 역사언어학의 트렌드가 된 지 이미 오래 됐는데
대중적으로 분자인류학에 대한 반감이 상당히 심하지 않나
솔직히 말해서 분자인류학적 통계가 자기들이 원하는 결과와 다르게 나와서 화가 나는 것 아닌가
그 이유 맞음. 돈드는 연구다 보니 샘플 사이즈가 크지 않아서 못믿거나 레이시즘으로 발전할까봐 우려하는 사람도 있는데 핑계에 불과함.
아리안적 환상과 아리안적 환상이 나온 배경과 완전히 동일한 배경에서 출현한 알타이적 환상이야말로 레이시즘인 것 같고 그런 순혈주의적 환상을 깨는 어느 집단이든 일정한 혼혈이 존재했다는 분자인류학을 레이시즘으로 보는 관점을 개인적으로 이해하기 어렵지만
유대인 피 안 섞였다고 나오면 야 나 유대인 피 안 섞였다 하면서 자위질할 거 아냐
유럽에서는 아니겠지만 미국에서는 유대인 피 섞이는 것이 긍정적으로 간주되지 않나
아님. 미국이 분자인류학 활용이 활발해서 그런진 모르겠는데, 난 오히려 미국인 백인우월주의자가 지 유전자에 유대인 유전자 발견됐다면서 지랄하는 얘기를 더 많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