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wikipedia.org/wiki/Father_Tongue_hypothesis


Y염색체 하플로타입과 어족 분화의 관련성을 염두에 둔 연구는 역사언어학의 트렌드가 된 지 이미 오래 됐는데


대중적으로 분자인류학에 대한 반감이 상당히 심하지 않나


솔직히 말해서 분자인류학적 통계가 자기들이 원하는 결과와 다르게 나와서 화가 나는 것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