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꼬라박다'가 표준어더군.
근데 '꼴아박다'로 쓰지 않는 건 '꼴다'라는 말이 있기 때문일 텐데...
방언이긴 하지만 '꼴다'가 존재함. 말뜻도 2번 뜻과 거의 같음.
'꼻다'가 맞다는 글도 있네.
현재형을 [꼰다]로 쓴다면 '꼴다'가 맞을 것이고,
현재형을 [꼴른다]로 쓴다면 '꼻다'가 맞을 텐데,
저 말만 단독으로 써본 적은 없어서 모르겠음.
의외로 '꼬라박다'가 표준어더군.
근데 '꼴아박다'로 쓰지 않는 건 '꼴다'라는 말이 있기 때문일 텐데...
방언이긴 하지만 '꼴다'가 존재함. 말뜻도 2번 뜻과 거의 같음.
'꼻다'가 맞다는 글도 있네.
현재형을 [꼰다]로 쓴다면 '꼴다'가 맞을 것이고,
현재형을 [꼴른다]로 쓴다면 '꼻다'가 맞을 텐데,
저 말만 단독으로 써본 적은 없어서 모르겠음.
+ -다가 에서 꼴타가 라서 꼻다 가 맞음
그럼 사전이 잘못된 거겠군
유기음이 평음화하는건 서남방언의 흔한 특징이기도 해서
전남방언 형태는 실제로 저럴수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