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기는 뭉쳐흐르는것이 떠흐르는것으로 되는 일어남을 이른다.
그때의 덥기를 끓는때라고 하는데, 끓는때는 것의 가지와 누름에 따라 다르다.
끓기
시호둘째남편(mingosudaisuki)
2017-11-11 00:04
추천 1
댓글 9
다른 게시글
-
언갤의 탄생에 관한 글 [3]익명(27.35) | 17.11.11추천 0
-
'코오디네이터'라고 해야 하는 거 아님? [6]익명(27.35) | 17.11.10추천 0
-
야야 비음 많이 내면 목에 안 좋다는데? [4]++(nightingalelovesong) | 17.11.10추천 0
-
ㆁ(옛이응)은 왜 ㅇ랑 비슷한 모양인 거냐? [6]익명(27.35) | 17.11.10추천 0
-
한문공부 복습 2Hello(221.142) | 17.11.10추천 0
-
한국어 키보드에서 한자 지원을 없애자 [3]익명(223.39) | 17.11.10추천 0
-
'ㅅ' 님은 전공이 뭐이심? [2]익명(211.36) | 17.11.10추천 0
-
한국어에서 '형 누나 오빠 언니'가 가족 외의 사람에게도 쓰이다 보니까 [1]익명(27.35) | 17.11.10추천 0
-
장단음 구별하는 사람들한테 궁금한 거 [11]익명(27.35) | 17.11.10추천 0
-
'꼬라박다'의 원형은 '꼴다' 내지는 '꼻다' 아닐까? [4]익명(27.35) | 17.11.10추천 0
기화는 고체가 액체로 변하는 현상을 말한다. 그때의 온도를 끓는점이라고 하는데, 끓는점은 물질의 종류와 압력에 따라 다르다?
ㅇㅇ
혹시 끓음이 아니라 끓기로 한 이유가 있음?
'끓음'은 개념 자체를 나타내기보다는 동작의 완료를 나타내는 느낌이 강해서.
역시 그렇지? 나도 비슷하게 생각
글고보니 boiling point의 point를 일률적으로 點으로 번역했네. 순화에도 끄떡없는 화제한자의 해악은 영원한가
點이 화제한자임?
것은 앞에 뭐가 붙어야되는 거 아니냐 어색하네
라틴어를 번역해서 쓰는 건 어떠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