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에서의 언어>어렵네요.고수님.. 수정 부탁드려요^^
에버(211.205)
2005-03-04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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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뭐 여러가지 가능하겟으나..가장 알기쉽게(직관적으로) 표현하자면... 1) 차는 식당 뒷편 xx주차장에 주차하시고 식사후 카운터에서 주차권을 받아가세요. ("차를 타고 오시는" 등의 말은 굳이 쓸 필요 없을듯. 차 없는 손님은 아예 신경 안쓸테니) // 2) 방 이외 테이블 좌석의 경우, 아침9시부터 낮 3시까지 금연입니다.
2번은 그냥 글쓴햏 쓰신게 더 좋아 보이오. 간결하고. 테이블은 이라고 써서 한정하는 효과도 있으니 괜찮소.
그렇구려... 2번은 "테이블은 아침9시부터 낮3시까지 금연입니다" 가 더 낫구려...
음..좋네요. 근데 테이블이라는 정의가 앉아서 먹는 곳도 사전에는 그렇게 나와서..일반사람들은 그냥 테이블이라고 하면 의자에서 먹는 것으로 생각하겠죠?
흠...한국식으로 '밥상'이라 하면 촌스럽다 하려나... 솔직히 그리 촌스러운 것도 아닌데 순 한국식 단어라면 사람들이 촌스레 여기니 낭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