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물왕 보고 나물왕 나밀왕이라고도 하잖아. 그리고 勿은 중세 때만 해도 믈이었고. 그리고 어떤 논문에 ㅡ 중세 와서 생긴 거라고 주장하길래 ㅣ가 분열된 거구나 생각했지. 근데 좆무위키에선 고대 국어에서 ㅣ ㅡ 구별했다 카더라고.내물왕 현상이 ㅁ에서만 일어나는 거냐 좆무위키가 틀린 거냐 아님 시기가 다른 거냐
고대 한국어 모음체계 재구 흔히 쓰이는 7모음짜리는 신라 한자음 기반이고 4세기 한국어와는 무관
시기가 달라도 한참 다르네
蜜과 密이 육법언 이전 시절엔 독음이 달랐다는 것은 아는고... 바로 감 잡히는구만.
ㄴ그거 자음 차이 아님?
ㄴ북경대 같은 소리 하는군... 緊/近의 차이가 initial의 유무성 말고 무엇인지를 깨달으면 알 수 있지.
아무래도 논문이 더 믿음직하지 않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