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까 성향 있는 애들은 있었다고 인정하던데

국뽕 사이트, 씹선비 사이트 보면 아예 존재조차 하지 않는 것을

비열한 짱깨 쪽발이가 한국 까려고 지어낸 거라고 하고

한국 기원설 이야기를 꺼내는 것만으로 격렬하게 반발하고 노이로제 일으키면서

있지도 않은 것을 말하는 환각에 빠진 정신이상자로 만들려고 하던데

진짜 그 말대로 단 한 명도 없는 것 맞냐?

환빠 전성기 시절까지 생각할 것도 없이

불과 2년 전에 글자전쟁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였다는 것을 봐도

극소수 집단이 주장하다 묻힌 언제적 일이라는 말로 적당히 없던 일로 하기에 양심적이지 않지 않나

내가 보기에

신나게 우기며 민족적 자부심 충전하다가

혐한 역풍으로 돌아오니까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적반하장으로 기원설을 혐한의 열등감으로 바꿔치고 피해자 행세 전략으로 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한자를 비롯한 여러가지 역사, 문화를 한국 것이라고 주장하던 사람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진짜 있지도 않은 것을 봤다고 헛소리하는 정신분열증 환자인 것 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