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까 성향 있는 애들은 있었다고 인정하던데
국뽕 사이트, 씹선비 사이트 보면 아예 존재조차 하지 않는 것을
비열한 짱깨 쪽발이가 한국 까려고 지어낸 거라고 하고
한국 기원설 이야기를 꺼내는 것만으로 격렬하게 반발하고 노이로제 일으키면서
있지도 않은 것을 말하는 환각에 빠진 정신이상자로 만들려고 하던데
진짜 그 말대로 단 한 명도 없는 것 맞냐?
환빠 전성기 시절까지 생각할 것도 없이
불과 2년 전에 글자전쟁이라는 책이 베스트셀러였다는 것을 봐도
극소수 집단이 주장하다 묻힌 언제적 일이라는 말로 적당히 없던 일로 하기에 양심적이지 않지 않나
내가 보기에
신나게 우기며 민족적 자부심 충전하다가
혐한 역풍으로 돌아오니까
아 이건 아니다 싶어서
적반하장으로 기원설을 혐한의 열등감으로 바꿔치고 피해자 행세 전략으로 가는 것처럼 보이는데
한자를 비롯한 여러가지 역사, 문화를 한국 것이라고 주장하던 사람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진짜 있지도 않은 것을 봤다고 헛소리하는 정신분열증 환자인 것 같냐
조선인들이 원래 좀 그렇다. 지들한테 유리한건 팩트 알아볼생각없이 그대로 믿으려하고 사실이 증명되면 아님말고식으로 입 싹 다물거나 말 바꾸지 ㅋㅋㅋ
원래조센징빵즈들은 논리가업자녀게다가 조선시대부터 비리가넘치고 똑똑한놈 모함해서죽이고 어휴
남잘되는꼴못보고 편갈라싸우고 남눈치보는 족속소인배야 ㅋㅋ
있었으면 뭐 어떰 극소수인데
인간사회가 원래 좀 그렇다. 대중을 따르는 게 사바나에서 생본하기 유리하기 때문에 그냥 덮어놓고 따르고 보는 거임. 극소수란 건 선동하는 놈이 극소수란 거지 휩쓸리는 대중이 극소수란 게 아님.
사바나 이야기는 알겠는데 어째서 환빠적인 주장하는 놈들이 평소에는 심심하면 보이다가 기원설 이야기만 나오면 아예 없는 것처럼 말해지는지 모르겠다. 어떤 사람은 환빠 전성기를 경험 못한 애들이 많아서 그렇지 않냐고 하는데 별로 공감이 안 돼서.
진태하 교수 유명하잖아
한국기원설 주장하는 놈하고 한국기원설이 지능형 안티하고 주장하는 놈하고 같은 놈인지부터 따져봐라. 그리고 그 니가 본 환빠적인 주장을 하는 놈이 한국기원설에 기웃거리다가 누가 까면 지능형 안티 짓이라고 하는 건지 걘 원래부터 그거 지능형 안티임 ㅇㅇ 하는 건지도 따져봐라. 집단은 어떤 한 같은 특성을 보이는 사람들을 묶은 거지 그림자 분신술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