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를 돌이켜 보면 영어 말고 세계공용어가 될 가능성이 (비교적) 높았을 언어는 아마


불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정도일 듯.


이 셋 중에 오히려 공용어이길 바란 언어 있음? 아니면 차라리 영어가 더 낫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