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생활에서 쓰이는, 당장 없어지면 의사소통이 불가능한 한자 단어가 너무 많으니깐
순우리말로 순화할 수 있는 건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함.
‘온새미로’라는 순우리말 알아?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생긴 그대로’ 라는 뜻임.. 내 생각엔 ‘자연산’, ‘자연미인’이란 말을 대체할 수 있다고 봄.
외국어 원어 표기주의도 괜찮고. 예를 들어 미국이라 하지말고 아메리카나 USA로 하든지
참고로 나도 혐중에 한자혐오파임
순우리말로 순화할 수 있는 건 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함.
‘온새미로’라는 순우리말 알아? ‘가르거나 쪼개지 않고 생긴 그대로’ 라는 뜻임.. 내 생각엔 ‘자연산’, ‘자연미인’이란 말을 대체할 수 있다고 봄.
외국어 원어 표기주의도 괜찮고. 예를 들어 미국이라 하지말고 아메리카나 USA로 하든지
참고로 나도 혐중에 한자혐오파임
고종석씨가 쓴 감염된 언어 읽어보셈. "순우리말"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됨.
우리가 갓난쟁이 때 말 배우면서 고유어 한자어 이런 거 따지고 배우지는 않지. 단지 익숙한 말과 낯선 말이 있을 뿐. 나한텐 온새미로나 내추럴하게(온새미로는 부사임)나 별반 다르지 않게 느껴짐. 차라리 (관형어긴 한데) 때묻지않은이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