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문타자와 영문타자 2개국어는 자판암기가 된 상태에서
러시아어 자판을 암기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까?
국문이랑 영문은 아무런 혼동이 없는데
러시아어 자판을 추가로 암기하면 혼동이 올까?
거기에 추가로 일본어라든지 중국의 주음부호라든지 몇개 국어까지 자판을 혼동없이 사용하는 상태가 가능할까?
국문타자와 영문타자 2개국어는 자판암기가 된 상태에서
러시아어 자판을 암기하는 것이 얼마나 힘들까?
국문이랑 영문은 아무런 혼동이 없는데
러시아어 자판을 추가로 암기하면 혼동이 올까?
거기에 추가로 일본어라든지 중국의 주음부호라든지 몇개 국어까지 자판을 혼동없이 사용하는 상태가 가능할까?
라틴알파벳을 사용하는 유럽언어는 캐나다 다국어 자판 배열 사용하면 전부 커버 가능, 그리스어는 영어 qwerty와 자판배열이 90% 정도 일치해서 몇시간 투자하면 금방 사용 가능 일본어는 두가지 방식이 있는데, 영어 독음 방식의 입력 방식을 사용하면 따로 배울 필요는 없음 중국어는 pinyin의 경우는 따로 배울 필요는 없고 주음부호는 안 써봐서 모름 러시아어는 한 일주일 정도 치다보면 안보고 칠수 있음 히브리어는 안보고 치는데 이주 정도 걸림
그럼 쿼티 기반이 아닌 자판은 과연 몇 개까지 외울 수 있을까
재밌는 주젠데
문자가 다르다면 여러 언어 가능할듯. 갑자기 드보락 뽕에 빠져서 군대에서 2주정도 하루 6시간씩 매일 연습해봤었는데 쿼티랑 드보락이랑 간섭이 너무 심해서 관둠. 드보락 겨우 간섭없애서 200타 위로 만드니 쿼티가 오타작렬로 90타대로 내려가서 드보락 포기하고 쿼티로 돌아감. 쿼티 원래속도로 돌아가는데도 며칠 걸림.
임계점 지나면 둘다 자유자재 사용 가능 본인 두벌식 300타 세벌식 350타 나오고 쿼티 300타 콜맥 350타 정도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