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둘 다 곽형준이 번역한 거임

사토미 코타로

쿠우코

같은 번역사가 번역했는데 하나는 장음 잘라먹고 다른 하나는 장음 유지함. 뇌피셜이긴 한데 어감 때문인 것 같음.

이러니까 진짜 '아무 규칙이 없어 보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다' '자연스럽지 않다'의 감각이 일관적으로 공유되는' 게 신기할 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