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둘 다 곽형준이 번역한 거임
사토미 코타로
쿠우코
같은 번역사가 번역했는데 하나는 장음 잘라먹고 다른 하나는 장음 유지함. 뇌피셜이긴 한데 어감 때문인 것 같음.
이러니까 진짜 '아무 규칙이 없어 보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다' '자연스럽지 않다'의 감각이 일관적으로 공유되는' 게 신기할 지경
같은 번역사가 번역했는데 하나는 장음 잘라먹고 다른 하나는 장음 유지함. 뇌피셜이긴 한데 어감 때문인 것 같음.
이러니까 진짜 '아무 규칙이 없어 보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럽다' '자연스럽지 않다'의 감각이 일관적으로 공유되는' 게 신기할 지경
공유되기는 하는 거임?
공유된단 게 정확히 뭐가 공유된단 건진 모르겠는데 번역된 표기가 화자들 사이에서 일관되게 쓰이냐고(그니까 누구는 쿠코 누구는 쿠우코 하지 않냐고) 묻는 거면, 밑에서 말한대로 언어의 사회성하고 비슷하게 굴러감
본문에 쓰인 대로 그 감각이 그들 사이에 공유되는 거 맞냐는 말
나는 내 표기(장음 미적용 통용 표기) 밀고 나가는 타입이라 공유 안 되지만 다른 사람들 보면 뭔가 있긴 있음
쿠우코 언급할때는 옆에 추모리본 ▶◀ 달아라
미유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