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습관인데, 난 귀화어급 외래어가 아니면 단어를 외국 발음 그대로 발음함
하루는 어머니께서 일본 지명 물어보셨는데 그거 발음하다가 무심코 じ를 [ʑi]로 발음했음. 근데 어머니께서 /i/로 들으셔서 다시 고쳐말했음.
뇌피셜이긴 한데 ㅿ의 소멸엔 청해적 요인이 한몫했을 것 같음
하루는 어머니께서 일본 지명 물어보셨는데 그거 발음하다가 무심코 じ를 [ʑi]로 발음했음. 근데 어머니께서 /i/로 들으셔서 다시 고쳐말했음.
뇌피셜이긴 한데 ㅿ의 소멸엔 청해적 요인이 한몫했을 것 같음
난 한국어에 어두에서 유성음인 마찰음이든 파열음이든 파찰음이든 딱 그거 하나만 존재했다는 게 신기하던데
아랍어나 네덜란드어는 외래어 들어오기 전엔 [g]가 없고 [k]만 있었음
じ가 어중에서 순수한 마찰음으로 날 때는 자음이 굉장히 약하더라구. 누구나 i로 들을만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