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종의 습관인데, 난 귀화어급 외래어가 아니면 단어를 외국 발음 그대로 발음함

하루는 어머니께서 일본 지명 물어보셨는데 그거 발음하다가 무심코 じ를 [ʑi]로 발음했음. 근데 어머니께서 /i/로 들으셔서 다시 고쳐말했음.

뇌피셜이긴 한데 ㅿ의 소멸엔 청해적 요인이 한몫했을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