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e_JCjZbUQAhttps://youtu.be/cl5I-Hgtkgc일본의 '체커스'의 <ジュリアに傷心>라는 노래임.1분 9초쯤부터 Oh my Julia라는 가사가 나오는데, 내 귀에는 '주리아'가 아니라 '유리아'처럼 들림.어두 유성음이 한국인 귀에 잘 안 들려서 그런가?
일본인은 ジュリア로 들을지도 의문이다
ㄴ 사실 어두도 아니라 j 발음이 들릴 법도 한데
보컬 트레이닝할 때 가르치는데 발성에 편하도록 일부러 발음 다르게 내는 것도 스킬임
ㄴ 님 보컬 배움?
고3은 공부해야 한다고 1년 쉬는 중
쨌든 한국어 같으면 너에게->너예게로 발음하도록 가르침. 확실한지 가물가물한데 아마 맞겠지 뭐.
ㄴ 그게 정해진 게 있나 보네? 나도 예전에 "나의"를 [나예]로 발음해서 노래하는 거 느끼고 신기했었는데
경험 따라 입에서 입으로 내려오는 건지 교본이 있는 건진 모르겠는데 이런 노래용 발음들이 따로 있는 건 사실임
'邪'와 '耶'의 관계 같은 이야기지. 껄껄.
ㄴ 邪가 야라고 읽히는 거?
ㄴ문자사 보면 나오는데 耶 자체가 邪의 변형으로 생긴 글자임.
라틴어에서 프랑스어로 변할 때 나오는 j→ʝ→dʒ도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