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트) 그리스어는 결국 디모티키가 이겼다.
그리고 히브리어는 오히려 아랍어에서 단어 들여오지 않았냐?
현대 히브리어는 사실 다 죽어가는 언어를 심폐소생으로 살려낸 격이라 언어순화의 예로 보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독일어나 프랑스어에서도 언어순화 운동이 꽤 오래 전부터 있었지. 한국도 20세기에는 그런 움직임이 꽤 강하게 작동하고 있었다고 봐야...
아이슬란드어도 그렇지 않나. 다만 들어왔던 외래어를 강제로 없앤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못 들어오게 한 것이지만
참고) 그리스 민족주의 신문에선 아직도 카살레부사 쓴다. 물론 틀딱 취급 받는다.
히브리어는 다 죽어가는 언어가 아니라 이미 죽어서 썩어 문드러진 언어였음. 성경 분석해서 틀 세우고 아랍어 단어 차용으로 살 붙여서 다시 만든 거.
근데 부활시키면 강세는 같은 건 어떻게 하나. 성조 언어였으면? 성조 언어는 아니었겠지만 적어도 강세는 있었을 것 같은데
근데 이스라엘 새끼들 보면 얼굴이 중동 같은 애들보다 구미 백인에 가까운 애들이 더 많던데 다 해외 살다가 건국 때 들어간 새끼들인가
카살레부사가 아니라 카사레부사임. katharevousa
입시 준비한답시고 그리스어 반 년 놓았더니 다 까먹었네 ㅋㅋ 하여간 고3이 죄지 죄야
팩트) 그리스어는 결국 디모티키가 이겼다.
그리고 히브리어는 오히려 아랍어에서 단어 들여오지 않았냐?
현대 히브리어는 사실 다 죽어가는 언어를 심폐소생으로 살려낸 격이라 언어순화의 예로 보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독일어나 프랑스어에서도 언어순화 운동이 꽤 오래 전부터 있었지. 한국도 20세기에는 그런 움직임이 꽤 강하게 작동하고 있었다고 봐야...
아이슬란드어도 그렇지 않나. 다만 들어왔던 외래어를 강제로 없앤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못 들어오게 한 것이지만
참고) 그리스 민족주의 신문에선 아직도 카살레부사 쓴다. 물론 틀딱 취급 받는다.
히브리어는 다 죽어가는 언어가 아니라 이미 죽어서 썩어 문드러진 언어였음. 성경 분석해서 틀 세우고 아랍어 단어 차용으로 살 붙여서 다시 만든 거.
근데 부활시키면 강세는 같은 건 어떻게 하나. 성조 언어였으면? 성조 언어는 아니었겠지만 적어도 강세는 있었을 것 같은데
근데 이스라엘 새끼들 보면 얼굴이 중동 같은 애들보다 구미 백인에 가까운 애들이 더 많던데 다 해외 살다가 건국 때 들어간 새끼들인가
카살레부사가 아니라 카사레부사임. katharevousa
입시 준비한답시고 그리스어 반 년 놓았더니 다 까먹었네 ㅋㅋ 하여간 고3이 죄지 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