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에 대한 멸칭인 '씹덕'에 '매우 귀여움'을 뜻하는 의미가 추가된 것도 기이한데,

거기에다가 '터진다'는 말을 붙이게 된 계기가 뭘까 궁금.

상큼해서 과즙 터지는 느낌이랑 비슷한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