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안 씨부리고 한 마디만 할게.

"I ate breakfast at morning."

이게 언어 전환의 현실이다.


그리고 혹시 멋삭 지렸다고 하는 게 내 얘기면, 그거 일단 뱉은 다음 생각 시작한 거라서 멋글 덜 쓴 거나 다름없던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