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자체가 어떠한 "행동"을 가리킨다는 점이

'-ism'='주의'라는 선입견이 박힌 내 머리에는 자연스럽게 잘 안 받아들여짐.


마치 '윾식'이라는 명사에 행위의 의미를 더해서 "윾식했네"라고 쓰는 것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