蘋의 한국 한자음은 '빈'이고, 중국 한자음은 ping임(성조 생략). - 苹果(사과) 할 때의 苹
拼의 한국 한자음은 '병'이고, 중국 한자음은 pin임(〃). - 拼音(병음) 할 때의 拼
반절을 찾아봐도 蘋은 ㄴ받침, 拼은 ㅇ받침이 맞는데
왜 보통화에선 바뀐 거지?
蘋의 한국 한자음은 '빈'이고, 중국 한자음은 ping임(성조 생략). - 苹果(사과) 할 때의 苹
拼의 한국 한자음은 '병'이고, 중국 한자음은 pin임(〃). - 拼音(병음) 할 때의 拼
반절을 찾아봐도 蘋은 ㄴ받침, 拼은 ㅇ받침이 맞는데
왜 보통화에선 바뀐 거지?
脸(검, lian)도 그렇고 갑자기 자음 하나 갈리는 게 있더라. 곧 있음 전문가들 등판하겠지 뭐
臉의 경우 居奄절(집운), 七廉절, 力減절(이상 광운)이 있네. 한국어는 居奄, 중국어는 力減일 듯
아 미안 脸은 완전히 다른 사례다... 禁 林하고 같은 케이스임.
林이 禁의 성부임?
상고 때까지만 해도 발음이 거의 같았던 거로 암.
k~l 같은 거야 京~涼이라든가 뭐 얼마든지 있지. Baxter & Sagart 2014 식 재구로 나타내면 *kr-이냐 *k.r-이냐의 차이.
1) 当て字스타일의 통가(...)일 수 있고, 2) final이 [+nasal]이면 자주 벌어지는 일. -ŋ > -n은 흔하지.(貞偵禎... 등이 zhen1) 특히 '拼'은 사실 이전에 '拚'로 적혔던 어휘에 해당하는 통가자.
ㄴ 님 기다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