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저번에 미국인(한국에서 버려져서 애기 때 미국 남부로 입양, 지금 동부에서 대학 재학 중) 상대로 보플로 모의 실험 한 적이 있는데, '자라'(의도적으로 공기 양 좀 줄였음. ㅉ 까진 아니고.)라고 녹음하니까 jara라고 적더라? chara라고 안 들리냐고 물어보니까 지가 히스패닉인 줄 아냐면서 씨발씨발거리더라

사실 난 외국어 탄음도 파열음의 변이음으로 받아들이는지 궁금해서 했던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