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냥 언어 변화 속도가 빠르면 개음절로 가는 거라고 이해하고 있음어떤 계통적 연관성이나 상호 연관 같지는 않음...다른 지리적으로 고립된 소규모 부족들이 사는 지역 (아마존 등)에서도마찬가지로 음소 체계가 단순한 경향이 있는데원래 보통 단순해졌다가 복잡해졌다가를 반복하는데 너무 변화가 빠르면 돌아오지를 못하는 듯...
이누크티투트어도 음운이 엄청 단순해서 놀랐지 ㅋ
근데 음소 체계가 복잡해지는 데에 뭐가 큰 역할을 함? 준말? 음소 분열? 아님 다른 거?
phonological split 맞을 듯. 광범위할수록. 예를 들면 러시아어의 경우처럼 모음 탈락이라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