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깎이 -> 손톱깎개
쓰레받기 -> 쓰레받개
집게 -> 집개
외우기도 쉽고 새로 파생시키기도(신어 만들 때) 쉬워서 좋을 것 같은데
그럼 "어무이 손톱깎이.... 아 뭐래뭐래, 손톱깎개 어딨어요?" 이래야 되잖아. 귀찮아.
굳이 바꿀 필요는 없을 거 같은데 추가하면 모를까
그럼 "어무이 손톱깎이.... 아 뭐래뭐래, 손톱깎개 어딨어요?" 이래야 되잖아. 귀찮아.
굳이 바꿀 필요는 없을 거 같은데 추가하면 모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