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었던 기억 이 잊었던 기억 을 뭐가 더 자연스럽냐
기억력이 상승한다는 뜻으로 볼 수도 있을 듯.
ㄴ 나도 그 생각 해봤는데 앞에 잊었던 이 있으니 그것도 어색 ㅋㅋ
그건 그렇고 '~하소서'라고 말하는 상대가 누구냐? 내용에 '그대'가 따로 언급된 걸 보면 2인칭과 청자가 별개로 존재하는 거 같아서 혼란스러운데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게 기억력이 '암기한 기억'이란 뜻의 '기억'의 자리를 잡아먹고 있단 거잖아
하소서의 청자가 누구냐니 ㅋㅋ 저거 주기도문 패러디잖아
그대가 '그대와 출제자의 생각이 일치하도록' 만들고, 그대가 '그대의 기억이 떠오르게' 만들라는 의미가 되는 건가 그럼?
주기도문은 청자의 행동이 이러이러하도록 되게 해달라는 게 아니잖음
그냥 기도란 컨셉만 맞춘 거 아닌가?
뭐 그렇겠지
잊었던 기억 이 잊었던 기억 을 뭐가 더 자연스럽냐
기억력이 상승한다는 뜻으로 볼 수도 있을 듯.
ㄴ 나도 그 생각 해봤는데 앞에 잊었던 이 있으니 그것도 어색 ㅋㅋ
그건 그렇고 '~하소서'라고 말하는 상대가 누구냐? 내용에 '그대'가 따로 언급된 걸 보면 2인칭과 청자가 별개로 존재하는 거 같아서 혼란스러운데
그래서 내가 말하는 게 기억력이 '암기한 기억'이란 뜻의 '기억'의 자리를 잡아먹고 있단 거잖아
하소서의 청자가 누구냐니 ㅋㅋ 저거 주기도문 패러디잖아
그대가 '그대와 출제자의 생각이 일치하도록' 만들고, 그대가 '그대의 기억이 떠오르게' 만들라는 의미가 되는 건가 그럼?
주기도문은 청자의 행동이 이러이러하도록 되게 해달라는 게 아니잖음
그냥 기도란 컨셉만 맞춘 거 아닌가?
뭐 그렇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