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렇게 언어에 대해서 아는 건 쥐뿔도 없지만요..  제가 보기에 한글은 한국어의 발음을 거의 완전하게 표기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근데 전 가끔 불만인게 ㅠㅓ 발음을 표기할 수 있는 모음이 없다는 겁니다. '바뀌었다' 를 구어체에서는 .. 보통 축약해서 쓰잖아요. 그 발음이 제가 보기엔 [바뀨ㅓㅆ따] 에 가장 근접하다고 봅니다. 아무리 발음해봐도 [바꼈따]는 아니고요.. ㅠㅓ 모음을 새로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하지 않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