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서', '고았다' 같은 건 문제 안 되는데

'고면'을 '고으면', '곤'을 '고은' 식으로 쓰는 게 더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듯.


어원을 보면 '고으다'라고 되어 있는데 그거 때문에 그런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