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사 책 읽는데 대가리 빠개질 것 같음
아재들요, 언어학은 왜 이렇게 어려워요
흙표(syt06122)
2017-11-27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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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중국, 일본은 언어가 엄청 어렵지.. 미개하고 쓸모없는 한자 따위나 계속 우려먹으니깐..
하지만 갓 - 한민국은 세종폐하의 헌신 덕에 아주 편하고 쉽게 익힐 수 있는 '훈민정음'을 쓰고 있지 ㅎㅎ
중꿔, 닛뽄넘들 약 오르지 메 ~ 롱^^
ㄴ얜 한 달 째 이러고만 있는 놈이니 알아서 받아들여라
걍 한자극혐 컨셉잡으려는 관종임
누가 봐도 그렇게 보이니 걱정 ㄴ
근데 어느 부분에서 막힌 거?
그리스 문화의 기원 찾는 책인데 들어가기 전에 콥트어, 셈어, 히브리어, 이집트어 같은 애들 발음법이랑 특이사항 짚어놓은 건데 ㄹㅇ 하나도 이해 못해서 넘기고 읽는 중인지라 특정할 부분은 없슈. 딱 하나 이해한 건 표음문자인데도 경우에 따라 다른 음으로 발음된다 정ㄷ?
안 읽어봐서 모르겠는데, 같은 글자가 다르게 읽힌단 거 혹시 변이음 아님?
아 혹시 같은 표음문자가 언어에 따라 다르게 읽힌단 거? 그거라면.. 차용할 때 요리조리 변하는 건 흔한 일인데
ㄴㄴ 같은 언어에서 다르게 읽힌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