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수능에선 '제2외국어/한문'이라는 범주로 묶여서,
제2외국어와 같은 그룹이긴 하지만 제2외국어는 아닌 애매한 케이스인데
사실 '고전 중국어'라는 점에서 외국어로 봐도 되지 않나 싶음.
이러면 한자한민족발명설 미는 쪽에서 피꺼솟하려나?
현재 수능에선 '제2외국어/한문'이라는 범주로 묶여서,
제2외국어와 같은 그룹이긴 하지만 제2외국어는 아닌 애매한 케이스인데
사실 '고전 중국어'라는 점에서 외국어로 봐도 되지 않나 싶음.
이러면 한자한민족발명설 미는 쪽에서 피꺼솟하려나?
당연하지, 언제부터 한자가 우리 글이었냐??
봐도 되는 게 아니라 걍 외국어 맞지.
그 '외국어'를 천년이상 동안 각종 공문서나 고전작품에서 써왔다는게 함정
프랑스에서 라틴어는 외국어 취급 안 받나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