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랑 불어/일본어 하고있는데


영어는 현재 원서 소설 읽으면서 토익/아이엘츠 듣기공부 같이 할 예정이고


다른 외국어는 초급어휘/문법부터 해야 하는 상황이다.


근데 이렇게 중구난방으로 하는것 보다 걍 제일 중요한 영어부터 조지고 그거 기반삼아서 다른거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그리고 또 누가 한 외국어 b2레벨 먼저 만들어놓고 다른거 건드리는게 좋다고도 했고.


근데 또 다르게 생각해보면, 저거 다 공부한다고 해서 영어가 조져질것 같지도 않고, 어느 정도 수준이 될지 기약도 없고...


또 영어만 하면 지겨울것 같기도 하고, 빨리 빨리 다른 외국어 공부하고 싶다는 유혹도 크다. 아무튼 생각이 존나 많다.


어떻게 할까?


우선 계획해둔대로 영어 빡공 모드 들어가서 먼저 저것부터 끝낼까 (원서 소설 50권 + 아이엘츠, 토익, 토플 리스닝 쉐도잉 딕테 병행)


아님 다른 외국어 조금씩 같이 병행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