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epas) - спасибо (spacibo), ++ (zan) - жена (zhena), ++++ (zamin) - земля(zemlya)
띠다는 원래 '몸에 지닌다'는 뜻이다가 '색감이 나타난다'는 뜻도 파생되고 명사로 띠(몸에 두르는 것)도 파생되고
말은 항상 그렇게 변하지
러샤어가 차용어많아서 그런건아니고??
어쩌면 차용어일 수도 있겠지만 저건 동계어로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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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다는 원래 '몸에 지닌다'는 뜻이다가 '색감이 나타난다'는 뜻도 파생되고 명사로 띠(몸에 두르는 것)도 파생되고
말은 항상 그렇게 변하지
러샤어가 차용어많아서 그런건아니고??
어쩌면 차용어일 수도 있겠지만 저건 동계어로 보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