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프레를 하는 사람'을 '코스어'라고 하던데. 아마 '코스+er'겠지?
다른 분야에선 '-러'를 많이 붙이는데 코스어는 '-어'인 게 희한하고.
'코서'가 아니라 '코스어'인 건 형태소 경계를 유지하려는 심리에서 나온 듯.
'코스프레를 하는 사람'을 '코스어'라고 하던데. 아마 '코스+er'겠지?
다른 분야에선 '-러'를 많이 붙이는데 코스어는 '-어'인 게 희한하고.
'코서'가 아니라 '코스어'인 건 형태소 경계를 유지하려는 심리에서 나온 듯.
'코스', '어' 둘 다 한국어로 흡수된 다음 독립적인 단어/접사로 탈변했으니 코스어인 거지 형태소 경계는 무슨
이미 우리말 안에 들어온 이상 원어 사정하곤 다르게 돌아감. 그게 현지화 현상(localization)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