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이 아니라 글자를 기준으로 하는 분류라는 점.


2. 외부에서 들어온 어휘인데도 외래어와는 구분되고, 그러면서도 귀화어와는 달리 '한자어'라는 정체성이 확실하다는 점.



'한자에 기초~'라는 정의는 일본어에서는 쓸 수 없을 듯. 훈독이 있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