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이 아니라 글자를 기준으로 하는 분류라는 점.
2. 외부에서 들어온 어휘인데도 외래어와는 구분되고, 그러면서도 귀화어와는 달리 '한자어'라는 정체성이 확실하다는 점.
'한자에 기초~'라는 정의는 일본어에서는 쓸 수 없을 듯. 훈독이 있으니까.
1. 말이 아니라 글자를 기준으로 하는 분류라는 점.
2. 외부에서 들어온 어휘인데도 외래어와는 구분되고, 그러면서도 귀화어와는 달리 '한자어'라는 정체성이 확실하다는 점.
'한자에 기초~'라는 정의는 일본어에서는 쓸 수 없을 듯. 훈독이 있으니까.
어차피 우리나라엔 없는 개념인데 무슨 쓸모?
?? 저럼 한자어 고유어 합성은 뭐지? 상상플러스에선 완전 고유어는 순우리말, 고유어+한자어는 우리말, 순 한자어는 한자어, 나머지 차용은 외래어로 분류해서 그런 줄만 알고 있었는데
그건 그렇고, 한자어가 글자를 기준으로 한다고 하기도 애매한 게 한자 자체가 우리말에서 형태소 역할을 해서 우리말에선 한자를 '고대 중국계 형태소'로 분석할 수도 있거든. 뭐 다 그런 건 아니지만.
일본어 和語 漢語는 아예 형태소로 분류하는 거로 암 ㅇㅇ
나도 형태소로 분류하는 게 더 나은 방식이라고 생각함. 단지 <표준>에서 저런 정의를 사용하고 있다는 걸 말하고 싶었던 거임.
ㄴ니도 저거 좀 문제 있는 것 같지? 저 정의론 한자어+고유어 합성이 설명이 안 되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