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복잡한 해안선으로 둘러쳐진곳은 성조를 어느정도 보존하고 있ㄴ다


일단 경상도 자체가 거대한 산맥으로 둘러쌓인 고립지고


비슷한 경우가 전남 남부, 강원도 해안, 함경도, 제주도 이정도고


실제로 함경-강원-경상은 뿌리가 같지


전남 제주는 억양을 주는 방식이 경상도와는 완전히 다르지만


억양이 억센 정도는 경상도와 비슷함.



사실 전라북도~평안도 까지는 평야라서 말투가 거기서 거기고, 억양으로 의미전달도 안하고 아무튼 노잼방언임. 


영어나 일본어나 중국어나 전세계 메이저 언어들 절대 다수가 노래부르듯 오르락 내리락 하는 피치를 갖고있는데


한반도 서해안권 언어는 그런게 없어서 촌스럽다. 로보트가 다다다다 말하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