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체와 해요체.
평서문 의문문 청유문 명령문이 형태가 같기 때문에 미묘한 억양으로 구분하는 수밖에 없음.
의외로(?) 경상도 사람들이 이거 따라하기 힘들어하는 것 같음.
의외로는 아님. 한국 사람 일본어 배울 때만 봐도 일본어를 한국 억양으로 해서 악센트 다 어긋나잖아.
의문조사만 해도 동남 방언에선 저음이거든
흠 그런 의미에서 "억양(성조) 있는 방언 쓰면 억양(성조) 있는 언어 배우기 수월하다"는 틀린 게 되는 건가?
한자문화권 언어 배울 때 간섭 일어나는 거하고 비슷할 듯
경우에 따라 훨씬 쉽기도 의외로 어렵기도 하지
의외로는 아님. 한국 사람 일본어 배울 때만 봐도 일본어를 한국 억양으로 해서 악센트 다 어긋나잖아.
의문조사만 해도 동남 방언에선 저음이거든
흠 그런 의미에서 "억양(성조) 있는 방언 쓰면 억양(성조) 있는 언어 배우기 수월하다"는 틀린 게 되는 건가?
한자문화권 언어 배울 때 간섭 일어나는 거하고 비슷할 듯
경우에 따라 훨씬 쉽기도 의외로 어렵기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