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 난민 나오는 영상 보다가 고추를 프랑스말로 피망이라고 해서 찾아보니까 프랑스어였네 한자인줄 알았는데 ㅋㅋㅋ
피망이 프랑스어였네 ...
익명(222.104)
2017-12-0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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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ent
일본어로도 ピーマン이라고 하지
아 장음이었나... 피망맨밖에 들어본 게 없어서 몰랐다
사족을 붙이자면 망토(manteau)도 프랑스어임
평소에 흔히 쓰이는 말 중 좀 의외인 게 빵은 포르투갈어고 바자회는 페르시아어, 사돈은 만주어
바자회는 몰랐네
근데 이런 게 으레 그렇듯 빵은 중간에 일본어 거쳐서 들어온 거임
Pantalon!
바자회는 bazaar 영어인지 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