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현대 한국인들 대부분은 특수한 사례(일부 전공, 일부 취미..) 제외하면 엘리트라는 서울대생들도 한자를 모른다. 이런 상황에서 국한혼용은 한자를 아는 일부의 자기과시이자 검색해서 무슨 한자인지 알아봐야 하는 과정을 추가하는 비효율일 뿐이지.
어쨌든 현대 한국인들 대부분은 특수한 사례(일부 전공, 일부 취미..) 제외하면 엘리트라는 서울대생들도 한자를 모른다. 이런 상황에서 국한혼용은 한자를 아는 일부의 자기과시이자 검색해서 무슨 한자인지 알아봐야 하는 과정을 추가하는 비효율일 뿐이지.
이거레알 반박불가 팩트다 ㄷㄷ...
팩트폭격기가 너무 묵직한 거 아니냐?
우린 그냥 저새끼 아가리 닥치는 게 보고 싶을 뿐
그리고 특정 세대나 특정 사회에서는 국한혼용이 자기들끼리 아무 문제 없이 잘 써오던 소통의 수단일 수도 있음. 여기서 걔내들의 국한혼용은 일종의 '사투리'라고 할 수 있지.
문자적 사투리인 것인가
이해하기 쉬우라고 사투리라고 한 거지 사투리하고 완벽히 같은 개념은 아님. 뭐 '문자적 사투리'란 용어를 새로 만들고서 의미 확장했다고 바락바락 우기면 못 할 것도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