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근대국어"와 "근대문학"의 시기적 범위가 전혀 일치하지 않음.(근대국어는 19세기까지, 근대문학은 20세기부터)근데 한국사 교과서에서는 조선은 근세로 넣고, 근대는 흥선대원군 집권~개항기부터 다루지 않나?
확실히 문제 있음 ㅇㅇ. 내물왕이 나밀왕이라고도 표기되는데 보통 고대 국어에서 ㅣ ㅡ 구별된다고 얘기하거든? 그 놈의 고대 중세로 대충 끊어놓는 방식 땜에 내물왕은 4세기 후~5세기 초고 그 모음 재구는 7세기 거라는 거 한참 못 떠올리고 고대 모음 재구가 ㅂㅅ인 줄 알고 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