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많이 다른 언어에 차용어를 전했나 또는 언어 자체를 소멸시키고 자기들 언어를 강요해서 전파했는가

이것이 기준이 될 수 있나

암묵적으로 되고 있다고 생각되는 것이

타 언어의 흔적을 최대한 없애려고 노력하는 것이 민족적, 국가적 자존심을 회복하는 것이라고 믿는 분위기가 다른 지역은 물론

한없이 관용적이고 열린 마음을 가졌다는 의심스러운 평가를 항상 받는 북·서유럽의 여러 지역들도 하고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