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아'가 '같애'가 되고, '바라'가 '바래'가 되는 현상.
둘 다 어미 '-아'가 붙으면 어근과 합쳐져서 'ㅐ'가 되는데.
'같다'는 '하(아래아)다'가 붙은 말이라서 '하여->해'랑 같은 방식이라고 간주하면 되는데
'바라다'는 그것도 아니라서 희한함.
'같아'가 '같애'가 되고, '바라'가 '바래'가 되는 현상.
둘 다 어미 '-아'가 붙으면 어근과 합쳐져서 'ㅐ'가 되는데.
'같다'는 '하(아래아)다'가 붙은 말이라서 '하여->해'랑 같은 방식이라고 간주하면 되는데
'바라다'는 그것도 아니라서 희한함.
파랗다 파래 하얗다 하얘 노랗다 노래 바라ㅎ다 바래..?
ㄴ 파랗다 하얗다 노랗다 같은 경우도 '-하다'가 붙은 말임. 근데 바라다만 예외
어원적으론 아닌데 음성적으론 연관 있는 거로 보임